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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심리 |기술의 발전과 리더의 의사결정각 산업의 도메인별로 중요한 이슈는 다를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기술이나 운영기법의 트렌드에 대해서는 대체로 예측이 가능하다. 하지만 예측되는 모습들 중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걸림돌 몇가지를 짚어보자. 첫 번째, AI기술의 도입과 적용이다.
리더십 | 단단한 자부심이 열쇠입니다.현대중공업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신 아버지에게는 늘 당당함과 단단함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자부심이 있으셨겠죠. IMF와 부상으로 회사를 떠난 지 오래지만, 아버지는 여전히 ‘현대중공업’이 새겨진 작업복을 즐겨 입으십니다. 그 옷은 단순한 작업복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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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심리 |기술의 발전과 리더의 의사결정
각 산업의 도메인별로 중요한 이슈는 다를수 있으나 전반적으로 주목하고 있는 기술이나 운영기법의 트렌드에 대해서는 대체로 예측이 가능하다. 하지만 예측되는 모습들 중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걸림돌 몇가지를 짚어보자. 첫 번째, AI기술의 도입과 적용이다. 단, 제품이나 서비스단에서 최신 기술을 도입하더라도 본디부터 자신들이 가진 특색을 없애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말 그대로 인공지능은 활용에 중점을 둬야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의사결정의 […]
리더십 | 단단한 자부심이 열쇠입니다.
현대중공업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신 아버지에게는 늘 당당함과 단단함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자부심이 있으셨겠죠. IMF와 부상으로 회사를 떠난 지 오래지만, 아버지는 여전히 ‘현대중공업’이 새겨진 작업복을 즐겨 입으십니다. 그 옷은 단순한 작업복이 아니라 그분의 시간과 정체성이니까요. 귀경길, 역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리더십도 어쩌면 아버지의 모습과 닮아있지 않을까.묵묵히 자리를 지키면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 말이 […]
조직심리 | 리더는 고전속에서 무엇을 얻을수 있는가?
#리더십 #고전에서배우다 #경청 #겸손 #조직심리 #삼국지
조직심리 | 리더는 어떻게 조직을 다시 일으킬수 있을까?
왜일까?? 👉 오늘 나는 구성원의 말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리더십 #조직문화 #조직심리 #리더의태도 #팀워크 #조직변화
조직심리 | 무엇이 당신을 조직에서 행복하게 하는가?
왜였을까? 👉 지금 우리 조직에서 사람들은 보호받고 있을까, 아니면 스스로 서 있다고 느끼고 있을까? #리더십 #조직문화 #주체성 #자기확신 #조직심리 #일의의미
<<리더와 대화를 나눈 뒤, 왜 어떤 날은 기분이 좋아질까?>>
1. 리더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지는 순간이 있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같은 시간, 같은 주제의 대화인데 왜 어떤 리더와 이야기하면 에너지가 남고, 어떤 리더와 이야기하면 유독 심리적으로 지칠까? 2. 기분이 좋아지는 리더들의 공통점은 단순하다. 말 한마디를 던지더라도 잘 듣고, 가볍게 응수하며, 상대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남기지 않는다. 업무 이야기를 하거나 도움을 요청해도 […]
조직심리 | 언제부터 내 일이었지? 역할모호성
● 일을 하다 보면 리더가 슬쩍 업무를 얹거나, 이미 직책자들끼리 결정해 놓은 사안을 하소연하듯 풀어놓으며 어쩔 수 없이 맡아주길 바라는 상황을 종종 마주하게 된다. 처음에는 내막을 잘 모르기에 그저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무 뜻 없이 “네, 알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돌아선다. ● 하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면 그 일은 어느새 자연스럽게 내가 맡은 업무가 되어 있다. 기존 업무 위에 […]
조직심리 | 리더는 왜 ‘왠지 인정이 가는 사람’ 앞에서 흔들리는가?
“관점의 전환이다.” #친분과성과사이 #당신의고민

우리는 왜 닮은 존재를 만들고, 그들을 두려워하는가
— 공감에서 AI로 이어지는 인간 본성에 대한 사유 길을 걷다 우연히 마주친 사람에게 묘한 끌림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처음 본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정이 가고, 말 한마디 나누지 않았는데도 마음이 기우는 순간 말입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아마도 우리 사이의 빈 공간을 자연스럽게 메워주는 무언가, 즉 ‘공감대’와 ‘유사성’이 작동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세상에 100% 같은 사람은 없지만, […]

책 | “레비나스 타자를 말한다.” – 타인에 대한 정의와 관점
우리는 흔히 상대방과 자신을 구분할 때 자아와 타자라는 단어를 쓰곤 합니다. 이는 명확하게 주체를 구분하기 위한 단어인데 이를 두고 철학자들마다의 정의는 다른 듯 하지만 결국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구분지음이라는 것은 비교적 단순한 기준으로 내가 아닌 사람은 모두 타자 혹은 타인으로 지칭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타자는 어떻게 정의되어야 하는가? 저자는 레비나스의 철학을 […]

상담/코칭 | 퇴사하지 않고도, 밖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마음은 이미 한참 전에 떠나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직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그렇다고 이대로 버티자니 자존감과 에너지가 조금씩 닳아 없어집니다. 저 역시 그 시간을 오래 지나왔습니다. 대기업과 중견기업에서 15년 넘게 전략·기획·사업화를 담당했고, 10년 넘게 같은 직급에 머물렀습니다. 능력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조직이 요구하는 방식과 제가 작동하는 방식이 달랐기 때문이라는 걸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

조직심리 | 책임은 왜 가장 값진 선물인가
지식, 경험, 그리고 조직을 성장시키는 책임의 심리학 이론을 통해 배우고 지식을 축적하는 과정은 분명 즐겁다. 새로운 개념을 이해하고, 세상을 설명하는 언어를 하나씩 갖추어가는 경험은 지적 만족감을 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깨닫게 된다. 아는 것과 해내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사실을 말이다. 지식은 경험을 만나야 비로소 살아 움직이며, 그 경험의 중심에는 언제나 ‘책임’이 놓여 있다. […]